주요 업무 사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이 문제된 사안에서 내사종결 처분 및 혐의 없음 처분을 이끌어낸 사례
회사와 교섭대표노동조합이 단체협약을 체결하면서, 소수노동조합에 가입한 관리∙일반직의 일부 근로조건을 단체협약에 명시하지 않은 것이 공정대표의무 위반이 아니라는 판단을 받은 사례 (서울행정법원 2025. 6. 5. 선고 2024구합74717 판결)
기간제 근로자의 갱신기대권이 문제된 사안에서, 회사를 대리하여 갱신기대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이끌어낸 사례 (인천지방노동위원회 2025. 6. 20. 자 2025부해329 판정)
직무별 아웃소싱(outsourcing) 가능성과 실행 방안에 관한 자문을 제공한 사례

 

이 달의 노동 이슈

사례로 보는 원청의 사용자성 / 장재혁 변호사

 

주목! 최신 노동 판례

재해근로자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보험급여를 지급받고 회사에 손해배상을 청구한 경우, 손해배상액 결정 시 ‘공제 후 과실상계’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한 사례 (대법원 2025. 6. 26. 선고 2023다297141 판결)
학습지 교사가 노동조합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본 사례 (서울고등법원 2025. 6. 12. 선고 2024누66848 판결)
원칙적으로 근로자가 제3자에게 임금 수령을 위임하거나 대리하게 하는 행위는 무효이고, 예외적으로 근로자가 직접 수령할 수 없는 사정이 있어 사자(使者)를 통해 임금 수령이 가능한 경우에도 이를 엄격히 판단하여야 한다고 본 사례 (대법원 2025. 6. 12. 선고 2025다209645 판결)
징계대상이 된 행위로 기소된 관련 형사재판에서 무죄를 받았다는 사정만으로 징계처분을 부당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한 사례 (대전고등법원 2025. 6. 12. 선고 2024누12861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