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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펀드 투자 실무 세미나: 펀드계약 검토·협상 가이드 및 세무 관점의 최적 투자 구조'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세종은 지난 5월 21일 (사)한국사내변호사회와 공동으로 ‘글로벌 펀드 투자 실무 세미나: 펀드계약 검토·협상 가이드 및 세무 관점의 최적 투자 구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 사모펀드 투자 확대와 시장 성숙에 따라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관련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펀드계약서(LPA 등)의 주요 조항 및협상 포인트를 살펴보고, 투자 구조 설계 시 고려해야 할 역외 투자 비히클 선택, 이중과세 문제, 원천징수 및 신고 의무 등 핵심 세무 이슈를 폭넓게 다루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20년 이상 국제조세 분야의 전문가로 경력을 쌓아온 김선영 선임외국변호사가 ‘세무 관점의 최적 투자 구조’를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주요 연기금, 자산운용사, 벤처투자기관 등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 및 펀드 투자 자문을 수행하며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정희건 선임외국변호사와 국민연금 및 한국투자공사에서 해외 투자 관련 자문을 수행해온 신성 선임외국변호사가 ‘펀드계약 검토·협상 가이드’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마지막 세션은 Panel Discussion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발표자와 참석자들은 해외 사모펀드 투자 과정에서 직면하는 주요 이슈와 대응 방안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높은 참석률 속에 진행되었으며, 각 세션과 패널토론에서 참석자들의 활발한 질의와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해외 사모펀드 투자 관련 최신 실무 동향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기관투자자 및 기업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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