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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The 11th Fi-Tick Tax Seminar 공동주최 및 주제 발표

법무법인 세종은, 지난 10월 26일 'The 11th Fi-TICK Tax Seminar'를 주요 로펌 및 회계법인과 공동 주최하고 정인화 회계사와 이대영 관세사가 하기 세션의 발표에 참여하였습니다.

- Industry ‘s Top Ten Wish List-Recent Tax law changes and areas of improvement’
- Dialogue with the Korean Tax Officials-Current Tax Audit and Controversy Practices

100명 이상의 국내외 세무 전문가 및 기업 담당자들이 참가하여 최근의 세무동향 및 이슈에 대하여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연례 세미나로, 법무법인 세종의 세무 전문가들이 매년 발표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인화 회계사는 국내외 투자 및 M&A, 구조조정, 부동산, 금융거래 등과 관련한 세무자문과 세무조사 및 세무쟁송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외국인투자유치 지원업무에 대한 공로로 2005년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대영 관세사는 관세청 차장 역임 등 30여년 간의 관세청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당 법인에서 국제관세 분야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행사 개요>


● 일 시 : 2011. 10. 26
● 장 소 : 신라호텔
● 주 최 : 법무법인 세종 외 주요 로펌, 회계법인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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