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의 김현진 변호사가 12월 4일 한국회계학회와 한국공인회계사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회사와 감사인의 법적책임 심포지엄”에 토론자로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이날 심포지엄은 외부 환경의 변화가 외부감사인의 책임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함과 아울러, 감사인의 법적 책임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 그 책임의 범위가 합리적인 수준에서 결정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아울러 12월 6일에는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성년 후견감독인”이 되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에 강사로 초빙되어 “자산관리 관련 법률 및 조세 이슈”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김 변호사는 공인회계사로 회계법인 근무 경험을 갖춘 조세 전문변호사로, 현재 한국세법학회 및 가족법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관련소식
-
2025.12.04
-
2025.11.20
-
2025.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