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의 임병일 변호사(연수원 17기, 파트너)와 이창훈 변호사(연수원 33기, 파트너)가 2014. 6. 30.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의 고문변호사로 위촉되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국가의 위탁을 받아 국유재산 관리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국가소송에 대한 실력과 평판, 실무경험을 고려한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위와 같이 고문변호사를 선정한 것인바, 특히 이창훈 변호사는 과거 2004년부터 2007년까지 검찰청에서 국유재산 관련 소송을 직접 수행한 실무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후 임병일 변호사와 이창훈 변호사는 국유재산 관리와 관련된 자문 및 소송을 수행함으로써 국유재산의 엄정한 관리라는 국가적 목표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