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사례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이유로 회사 임원을 징계해고한 처분이 부당하다는 중앙노동위원회 재심판정을 취소하고, 그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단받은 사례 (서울고등법원 2025. 8. 22. 선고 2024누41566 판결)
미등기 임원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아 퇴직금 미지급을 이유로 회사 대표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죄로 기소한 사건에서 무죄 판단을 이끌어낸 사례(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2025. 7. 24. 선고 2024고단2732 판결)
계약기간 3년의 기간제 근로자에 대하여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에 대해 대상근로자는 기간제 사용기간 제한 예외자에 해당하고 갱신기대권도 인정되지 않아 근로관계 종료를 해고로 볼 수 없다고 판단받은 사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25. 7. 3. 자 서울2025부해1699 판정)
임금피크제의 유효성을 인정받은 사례 (서울서부지방법원 2025. 8. 13. 선고 2022가합34251, 2022가합34268, 2022가합38185 판결)
사용자에게 직원 채용 시 직원의 퇴직 이후 취업 제한에 관한 사항을 고지할 의무가 없다고 인정받은 사례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 6. 27. 선고 2024가단5237460 판결)

 

노동 이슈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법제화, 신중해야 하는 이유 / 윤혜영 변호사

 

주목! 최신 노동 판례

보험회사와 위촉계약을 체결하고 보험설계사를 교육하는 교육매니저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본 사례 (대법원 2025. 7. 3. 선고 2023다219752 판결)
소수노동조합 소속 조합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서 소수노동조합을 배제하고 교섭대표노동조합의 조합원들만을 근로자측 위원으로 선임하여 징계한 것은 공정대표의무를 위반한 중대한 하자가 있어 무효라고 본 사례 (대법원 2025. 7. 18. 선고 2023두61370 판결)
관계수급인 근로자가 도급인의 사업장에서 작업하는 경우, 산업안전보건법 제63조에 따른 도급인의 안전∙보건조치에 ‘사업주’의 안전·보건조치를 규정한 같은 법 제38조, 제39조가 적용된다고 본 사례 (대법원 2025. 8. 14. 선고 2025도4428 판결)
장기간에 걸쳐 이성인 직장 동료에게 의사에 반하는 일방적 애정표현을 반복한 근로자에게 ‘직장 내 성희롱’과 관계의 우위성에 기초한 ‘직장 내 괴롭힘’의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이를 이유로 이루어진 해고처분의 징계양정도 과중하지 않다고 판단한 사례 (서울행정법원 2025. 7. 17. 선고 2024구합69623 판결)
사내하청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에 대하여, 의제들 중 원청의 실질적 지배력이 인정되는 산업안전보건 의제에 관해서는 원청의 노동조합법상 사용자 지위를 인정하여 원청에게 단체교섭 의무가 있다고 본 사례 (서울행정법원 2025. 7. 25. 선고 2022구합69230 판결)
사내하청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에 대하여, 의제들 중 원청의 실질적 지배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성과급·학자금 지급 및 노동안전 의제에 관해서는 원청의 노동조합법상 사용자 지위를 인정하여 원청에게 단체교섭 의무가 있다고 본 사례 (서울행정법원 2025. 7. 25. 선고 2023구합55658·56231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