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의 자회사인 코원에너지서비스 주식회사가 사업주로서 추진하는 하남미사 집단에너지사업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스에서 우리은행이 금융주선을 수행하고 맥쿼리가 금융자문을 하였으며, 법무법인 세종의 이상현, 조현미 변호사가 우리은행과 맥쿼리에게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하남미사 집단에너지사업은 하남, 미사 지구에서 LNG를 연료로 전기와 열을 생산할 수 있는 집단에너지시설(열병합발전소)을 건설하여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집단에너지시설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전력거래소(KPX)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고, 난방 및 냉방 열원 공급은 하남, 미사 지구, 감일지구, 현안 1,2 지구, 문정지구 등에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발전용량은 약 400MW이고, 2015년 초에 준공되어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본 사업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약 6,400억원이며 우리은행이 6,164억원의 금융을 주선하였습니다. 대출금은 선순위 고정금리, 선순위 변동금리, 후순위, 사업안정화대출 등으로 구성되며, 회사채 발행도 이루어졌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이러한 금융주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 필요한 대출약정서, 담보계약서 등의 작성과 협상 참여 등 전 과정에 자문을 제공하였고, 또한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형태의 발전펀드를 설정하기 위한 계약서 작성 업무도 수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공적인 자문에 힘입어 지난 1월 계약서 체결이 이루어졌고, 곧 대출금 최초 인출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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