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은 2013년 3월 이지스자산운용(“이지스”)이 운용하는 부동산집합투자기구(“본건 부동산펀드”)가 영국 런던의 핵심금융지역인 City 지역에 소재하는 총연면적 602,658 Squre Feet (약 16,936평)의 Grade A 업무시설인 Ropemaker Place 빌딩을 약 4억 7500만 파운드(원화기준 약 7980억원)에 매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이는 상반기 완료된 부동산 거래 중 최대 규모의 딜입니다.
본건 거래의 주투자자로는, 국내에서는 한화생명이 본건 부동산 펀드에 투자자로 참여하였고, 프랑스의 악싸(Axa) 그룹과 중국의 국부펀드인 징코트리(Ginko Tree)가 공동투자자로 참여하여 룩셈부르크에 홀딩컴퍼니(Holding Company)를 공동투자(Joint Venture) 방식으로 설립한 후 동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신탁(JPUT)의 수익권 전부를 사들이는 구조로 진행되었습니다.
본건 거래와 관련하여 법무법인 세종은, 거래구조의 확정, 공동투자계약(Joint Venture Agreement), 수익권양수도계약 등 관련 계약서의 검토 및 투자/매수 협상, 해외투자신고, 계약 체결 등 거래 전반에 걸쳐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는바, 세종은 2012년에도 영국 런던 소재의 Thames Court 빌딩과 One Wood Street 빌딩 매수 자문을 잇달아 성공시킨 바 있습니다.
이로서 세종은 국내 연기금, 보험사 등의 투자자금을 해외에 투자하는데 중심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으며, 이후 다수의 부동산 펀드가 해외에 투자하는 전기를 마련하여, 국내 자본의 해외 진출 자문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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