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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삼성생명 IPO로 ‘올해의 딜’ 수상

 


법무법인 세종이 톰슨로이터 산하인 아시아지역 법률전문매체인 아시아 리걸 비지니스(ALB)가 해마다 진행하는 ‘2011 로 어워드(Law Awards)’에서 삼성생명 기업공개(IPO)로 ‘올해의 딜(Korea Deal of the Year)’를 수상했습니다.

ALB의 로 어워드는 아시아 각국에 대한 법률자문업무를 수행하는 로펌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가장 권위있는 상 중 하나로 지난 9월 9일 홍콩에서 진행되었으며, 법무법인 세종은 지난해 5월 법률자문을 담당하였던 삼성생명 기업공개 실적을 높이 평가 받아 이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약 5조원 규모의 삼성생명 상장은 지금까지의 국내 IPO 중 최대규모입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국내 생명보험사로서는 IPO 1호인 동양생명 상장(2009.10)을 필두로 하여 4조원 이상 공모자금이 몰렸던 대한생명 상장 (2010. 3) 및 역대 최대규모 IPO 건이었던 삼성생명 상장(2010. 5) 등 지금까지 국내 생명보험사의 IPO 거래 모두에 참여한 것이 아시아 로펌 관계자들로부터 그간 주목을 받아왔으며, 그 결과 이와 같은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2005년에는 “LG 필립스 LCD의 한국-뉴욕 동시 상장”건으로 IFLR의 올해의 아시아 증권발행 딜 상 (Asian Equity of the Year 2005), 2008년도에는 "삼성카드 IPO" 건으로는 올해의 아시아 증권발행 딜 상(Asian Equity Deal of the Year 2008) 수상한 바 있습니다.

또한 블룸버그가 발표하는 Global Legal Adviser League Table의 IPO 자문 분야에서 최근 수년간 한국 로펌 중에서는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왔으며, 지난 2010년 1분기에는 기업공개 인수단측 자문 로펌 (Global Equity IPO Manager Advisers) 부문에서 거래총수 기준으로 전세계 1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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