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의 ICT그룹, 개인정보·데이터팀 소속 윤호상 변호사는 2022. 9. 30.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 침해사고 예방·대응과 관련하여 다양한 자문을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그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정보 관련 정책 수립 및 조사 업무를 담당하는 주무부처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윤호상 변호사는 우수한 전문성을 보유한 세종 ICT그룹, 개인정보·데이터팀의 일원으로서 그간 국내외의 굵직한 개인정보, 방송·정보·통신, 각종 인터넷 규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ICT 전 분야에 걸쳐 관련 업무를 성공리에 수행하여 왔습니다. 특히,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ICT 분야의 자율규제와 관련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중점 과제인 “온라인플랫폼 민관협력 자율규제”와 관련하여 제도 설계 등 추진기반 마련과 관련된 법적 지원을 수행하여 정책적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각종 개인정보 침해사고에 대한 법률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올바른 법 적용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는 점을 인정받아 개인정보보호유공 표창을 받게 되었습니다.
세종의 ICT그룹, 개인정보·데이터팀은 기존 IT 영역은 물론, 차세대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을 제공하여, 정부의 방송·정보·통신 정책 발전에 기여를 하였습니다. 아울러 법무법인 세종은 ICT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토대로, 방송·정보·통신분야에 있어 핵심적인 이슈들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여 정부 및 각종 기업들로부터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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