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의 방송정보통신팀(TMT) 소속 박창준 변호사는 2020. 12. 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통신 정책 발전 및 합리화 관련 다양한 자문을 제공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아, ICT의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박창준 변호사는 전문성을 보유한 세종 방송정보통신팀의 일원으로서 그간 국내외의 굵직한 통신, 전파, 신기술, 인터넷 규제(불법정보 유통방지, 정보보호 등) 관련 업무를 성공리에 수행하여 왔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1981년 설립 이래 우수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여 왔습니다. 세종의 방송정보통신팀은 기존 IT 영역은 물론, 차세대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을 제공하여, 정부의 방송통신 정책 발전에 기여를 하였습니다. 아울러 법무법인 세종은 ICT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토대로, 방송통신분야에 있어 핵심적인 이슈(N번방, 부가통신사업자 망 안정성 책임 등)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여 공로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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