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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 Korea Law Awards 2020, 올해의 딜메이커, 올해의 여성변호사, 건설 · 부동산 분야 최고 로펌상 수상

법무법인(유) 세종이 11월 12일 개최된 ‘2020년 ALB 한국 법률 대상(ALB Korea Law Awards 2020)’에서 △ ‘올해의 딜메이커 (Dealmaker of the Year)’상 △`최고의 여성 변호사상`(Woman Lawyer of the Year) △ '건설 · 부동산  분야 최고 로펌상(Construction and Real Estate Law Firm of the Year)’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올해의 딜메이커 (Dealmaker of the Year)’상을 수상한 장재영 변호사는 매년 20여건 이상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딜메이커로 여러 그룹들의 지주회사 전환, 주식의 포괄적 교환, 분할 및 합병 등의 지배구조 개편과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와 같은 구조화된 M&A에 관여한 바 있습니다.

헬렌박(박현주) 외국변호사는 지난해 같은 시상식에서 `최고의 여성 변호사상`(Woman Lawyer of the Year)을 받은 것에 이어 올해에는 ‘최고의 외국변호사상(Foreign Lawyer of the Year)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또한 건설 · 부동산 분야에서 ‘최고의 로펌상(Law Firm of the Year)’을 2년 연속 수상하며, 건설 · 부동산 자문 강자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올해로 8회째인 ALB 한국 법률 대상은 아시아지역 유력 법률 전문매체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 Asian Legal Business)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로스쿨, 로펌, 법률 협회를 비롯해 업계 전문가 패널로 구성된 비공개 심사위원단이 후보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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