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세종과 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소장 인호 교수)는 업무 협약 체결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블록체인 기술 연구의 공동 수행과 위 기술의 교육, 훈련 및 인턴 프로그램 운영, 블록체인에 기반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사업전략, 법/제도 검토,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한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창업센터 운영을 위한 법률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세종은 2016년 비트코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관련 문의를 시작으로, 2017년에는 ICO(Initial Coin Offering), 암호화폐 거래소 설립, 가상화폐 내지 암호화폐 관련 사기 등 형사문제까지 다양한 자문 업무 등을 수행해왔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초 대형로펌 최초로 암호화폐 TFT를 발족하고 암호화폐, 블록체인, 핀테크 등 관련 문의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 중입니다. TFT는 금융 사건, White collar 범죄 등의 검찰 수사, 기업 형사 문제에 대한 자문 경험이 많은 이용성 변호사가 이끌고 있고, IT 기업에 대한 자문 경험 및 암호화폐 거래소, 암호화폐 관련 스타트업에 대한 자문 경험이 많은 조정희 변호사가 간사를, 한국블록체인비즈니스연구회 초기회원으로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관련 이슈를 다뤄 본 경험이 많은 정수호 변호사가 부간사를 맡고 있으며, 그 밖에도 금융, IT, 회사, 형사 분야 다수 전문가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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