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세종은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공동으로 10월 20일, 『극동개발 참여 전망과 관련 법제 및 비즈니스 환경』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9월초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된 동방경제포럼에서 교통∙항만∙인프라 시설 확충을 통해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는 새로운 물류 루트를 개발하고 친환경 사업에 한국기업이 참여함으로써 극동개발을 위한 한∙러 기업협력의 활성화를 기대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이에 극동지역 진출에 관심 있는 한국기업들에게 법적 투자환경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100여명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법무법인 세종의 이태림 러시아 변호사가 극동개발 현황과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이어 선도개발구역법과 자유항법의 시행령 입법 동향 및 입주현황 분석에 대해 발표하였고, 이어서 Session Ⅱ에서는 극동개발부에서 외국기업의 극동지역 내 산업단지 진출현황을, 극동 투자유치청에서 러시아 및 외국 기업 유치 사례에 대해 발표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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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개발 추진현황과 새로운 법제 및 비즈니스 환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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