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세종이 세계적인 종합 경제지인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 선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법 분야 최고 혁신 로펌상 (Innovation In Corporation and Commercial Law)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주된 사무소를 두고 있는 유수의 로펌들을 대상으로 하여, M&A를 포함한 기업법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방법으로 거래를 수행한 로펌에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입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독창성(Originality)과 합리성(Rationale), 영향력(Impact)에 있어 한국은 물론 호주, 인도, 일본 및 중국 유수의 로펌들을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총점 26점으로 최고 로펌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국내 로펌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국가별 상이 아닌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로펌들 전부를 대상으로 한 상이라는 점에서 세종의 이번 수상은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FT는 “법무법인 세종이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공하여 우리금융 민영화 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M&A 역사상 금융지주회사를 인적분할한 후 다시 흡수합병하고, 다시 은행으로 전환한 회사를 매각한 선례는 없었다. 본 우리금융 민영화 건이 이를 최초로 실행한 구조였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본 건은 법무법인 세종의 송웅순 대표변호사, 김병태 변호사, 이성훈 변호사, 장재영 변호사, 이상현 변호사 등이 수행하였습니다.
한편 법무법인 세종은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의 합병 자문도 수행하였으며, 이에 관한 경험을 토대로 한국씨티금융지주와 한국씨티은행 합병,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합병을 처리하는 등 금융기관 구조조정 및 거래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기관 거래 자문의 선도적인 로펌으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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