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이 지난 1월 24일 더벨 주최로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4 코리아 캐피탈 마켓 더벨 리그테이블 어워즈'에서 베스트 IPO 법률자문사(Best IPO Legal Advisor)로 선정되었습니다.
더벨은 “세종은 2013년 IPO 거래 20건 중 8건을 자문하였으며 새로운 접근법을 통해 IPO 자문 선두를 탈환했다.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IPO 전담팀의 전문성과 팀워크가 세종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세종의 IPO 전문팀은, 2011년에도 더벨 베스트 IPO 법률자문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1 ALB 올해의 딜" - 삼성생명 기업공개(IPO)(Asia Legal Business) 수상 및 블룸버그 통신이 발표한 "2010년 1분기 글로벌 법률 자문 리그테이블"에서 인수단측 자문 로펌 (Global Equity IPO Manager Advisers) 부문에서 세계 공동 1위(거래건수 기준)라는 사상 유례없는 실적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사진 (우) 법무법인 세종 IPO팀 송웅순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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