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사례

이연성과급 지급 유보의 정당성을 인정받은 사례
반도체 공장의 배송업무에 관한 도급이 적법 도급이고 불법파견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이끌어낸 사례
시용기간 종료와 함께 이루어진 본채용 거절의 정당성을 인정받은 사례

 

노동 이슈

경영성과급에 관한 대법원 판결의 의미와 기업의 대응방안 / 김종수 변호사(세종 노동그룹장)

 

주목! 최신 노동 판례

경영성과에 따라 지급되는 PS(Profit Sharing) 및 PI(Productivity Incentive)의 임금성을 모두 부정한 사례 (대법원 2026. 2. 12. 선고 2021다219994 판결)
당기순이익 발생 여부에 따라 그 지급 여부와 금액이 결정되는 경영성과급의 임금성을 부정한 사례 (대법원 2026. 2. 12. 선고 2021다265102 판결, 대법원 2026. 2. 12. 선고 2021다265292 판결)
성과 인센티브의 임금성을 부정한 반면, 목표 인센티브의 임금성을 인정한 사례 (대법원 2026. 1. 29. 선고 2021다249506 판결, 대법원 2026. 1. 29. 선고 2021다248299 판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는 개별 공장이 아닌 경영상 일체를 이루는 사업 단위를 기준으로 상시근로자 수를 합산하여 판단해야 한다고 본 사례 (대법원 2026. 1. 29. 선고 2025도15060 판결)
발전시설 운영업무 위탁계약의 실질이 근로자파견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사례 (광주고등법원 2026. 1. 22. 선고 2023나23653 판결)
제철소에서 작업하는 여러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들 중 크레인 운전, 가스절단, 하역 작업 등을 수행한 근로자들에 대해서는 근로자파견관계의 성립을 인정한 반면 포장 작업을 수행한 근로자들에 대해서는 이를 부정한 사례 (서울고등법원 2026. 1. 30. 선고 2024나2034031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