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명보험회사 중 최대규모의 자산을 보유한 삼성생명보험이 5월 1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주당11만원(액면가 500원)에 발행주식총수의 22.2%인 약 4,438만주를 매출하여 약 5조원을 조달하였습니다. 이러한 공모금액은 지금까지의 국내 IPO 중 최대규모입니다.
이번 상장 건에서 국내외 인수단의 법률 자문을 맡은 법무법인 세종의 IPO 전문팀은 Capital Market Practice Group 내에 소속되어 다양한 증권 발행 및 상장 관련 경험을 풍부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외 tranche를 통하여 국내외에서 동시에 발행절차를 진행한 후 국내에 상장하는 “국내외 Tranche 방식”의 최초의 거래인 2007년의 삼성카드 상장에 대하여 자문하였고, 그 이후 진로, SK C&C, 동양생명, 대한생명, 만도 등 국내외 Tranche 방식의 IPO 거래들의 대부분에 참여해 오고 있습니다.
업무사례
자본시장
삼성생명보험, 유가증권시장 상장
2010.06.22
